あらすじ

죽을 줄 알고 떠난 여행이 내 인생을 바꿨다. 췌장암 말기. 1년 시한부. 회사 때려치우고 마지막 여행 떠났다가 알고 보니 오진. "이제 뭐하지?" 다시 한국 직장? 절대 싫어. 캐나다 워홀 가서 제대로 살아본다. 서른 살 공돌이의 캐나다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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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05
  • 現在の作品죽다 살아난 워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