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을 데이터로 증명하려는 괴짜 분자요리 셰프와, 음식은 오직 정성이라 믿는 원칙주의자 칼럼니스트가 만났다. 최악의 비평으로 시작된 두 사람은 스테이크의 마이야르 반응부터 김치의 발효까지, 하나의 주방에서 부딪히며 달콤 살벌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과연 차가운 과학은 따뜻한 마음을 증명하고, 이들의 엉뚱한 실험은 어떤 맛의 로맨스로 완성될까? 주방 속 맛있는 과학 지식과 함께 두 남녀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고 지적인 로맨틱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