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블랙홀을 사랑의 언어로 삼은 두 남녀의 특별한 과학교양 로맨스 소설입니다. '사건의 지평선', '특이점', '중력파' 등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랙홀의 핵심 개념들을 주인공들의 다정한 대화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자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게 될 것입니다. 과학 지식과 로맨스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이 책은, 당신을 가장 눈부신 사랑의 우주로 안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