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녹스 님! 입가에 피, 피가……!" "신경 꺼." "세상에. 저 엄청난 마력을 억누르느라 각혈까지 하시다니…… 역시 천재야!" 아니다. 그냥 아픈 거다. 그것도 아주 많이. 게임 속 최악의 악역, '녹스 폰 라인하버'에 빙의했다. 문제는 시한부라 숨만 쉬어도 피를 토한다는 것. [잔여 수명: 168일] 살기 위해선 '선행 포인트'를 모아야 하는데, 빌어먹을 악역 껍데기 때문에 뭘 해도 오해를 산다. 나는 그저 살고 싶어서 발버둥 치는 건데. 세상은 나를 '고독한 다크 히어로'로 착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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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29
  • 現在の作品아카데미 시한부 악역은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