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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인정을 바랬다. 사랑을 바랬고 행복을 원했다. 그것이 내게는 이 토록 커다란 잘 못이었을까. 널 위해 이 어긋난 세상을 내가 부숴 버리겠다. -마력과 신체를 강화하는 힘을 가진 종족. '엘란' -다양한 이종족의 후예들. '포휴먼' -특별한 힘이 없는 평범한 인간 종족. '노멀' 공생은 허구이며, 공존은 위선이다. 오직 단, 하나의 종족이 남을 때 까지 세상을 네놈들의 피로 물들이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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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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