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드디어, 나한테도 가족이…!’
가족을 꿈꿔 왔던 고양이 수인, 네야.
오랜 시간 머물렀던 캣샵에서 벗어나 공작가에 입양된다는 것에 기뻐하기도 잠시.
네야가 가게 된 곳은 다 낡아 빠진 시골 저택이었고,
심지어 엄마라는 사람은 제국에서도 이름난 악녀 중의 악녀였다.
하지만…
‘소꿉친구에게 약혼자를 빼앗기고, 시골로 유배당한 악녀라니!’
너무 안쓰럽잖아!
“걱정 마요, 엄마!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까!”
“…얘 뭐래니?”
캣샤, 네야의 악녀 엄마 새 사랑 찾아 주기 프로젝트!
과연 네야는 엄마에게 진정한 사랑을 찾아 줄 수 있을까?
#고양이여주 #햇살여주 #악녀엄마 #육아물 #뽀쨕힐링물 #성장물 #팔불출어른들 #사랑받는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