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술 심리치료사가 본
엄마 힐링과 행복한 육아를 위한 전략!
“나의 행복은 자녀 행복의 근원이다. 자녀의 행복을 위한 육아보다는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법에 초점을 맞춰라.”
엄마인 내 마음이 행복하지 않는데 아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미술 심리치료사로서 많은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의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 엄마가 그 감정들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중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감정에 공감을 받은 아이들은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게 어렵다. 엄마, 자신이 행복한 육아를 해야 할 때이다. 자신의 힘듦을 놓고 내 아이를 따뜻하게 바라볼 때이다. 미술치료와 부모상담의 경험들을 토대로 이 책에 육아가 힘들기만 한 엄마와 그로인해 자신의 감정을 공감 받지 못해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그 엄마와 아이들에게 제시했던 해결방법들과 그에 대한 성공사례를 담았다. 이 책은 나와 내 이아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힘든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