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데뷔탕트를 직접 준비하게 된 아리아드네. 전생의 경험을 살려, 적은 예산에도 무사히 무도회를 준비해 낸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사고와 함께 기다렸다는 듯 이사벨라의 입이 열리기 시작하는데. 더 이상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기분이 어때? 나에게 권력을 빼앗긴 기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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