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광공에게 부탁을 받았다.
“너 나 좀 도와줘라.”
“뭐, 뭘?”
“내가 그 녀석이랑 잘되게.”
원작의 수와 잘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억지로)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된 재이는
과연 무사히 역할을 끝내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솔직히 말해 봐, 나 정도는 괜찮지 않냐?”
“얼굴이?”
“얼굴 말고는?”
정말 어려운 질문이었다.
끄응, 앓는 소리를 낸 재이는 한이현의 장점을 생각해 봤다.
얼굴이 예쁘고, 얼굴이 예쁘고…….
또 뭐가 있더라.
침묵이 길어지자 한이현의 표정이 점점 굳기 시작했다.
#책빙의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미인공 #집착공 #외모는여우_속은곰공 #짝사랑공
#아방수 #얼빠수 #햇살수 #유죄수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입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