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울퉁불퉁 뒤죽박죽 굴곡진 삶을 ‘글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한 개인의 삶의 바닥에서 언어를 통해 일어난 한 사람의 기록은 실질적인 공감과 위로가 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어둠, 그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한 줄기 빛을 건네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인생살이가 힘들지 않은가? 짊어진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를 펼치기 제격인 순간이다. 묻어두고 싶은 과거와 고통을 마주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글을 쓰며 빚어낸 기록은 진실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당신의 어깨를 부드럽게 토닥이며 위로를 건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