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외제일검이라 불리는 파왕(破王) 단목성. 친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하여 무당파의 신입 제자로 회춘(?)했다. 가진 건 튼튼한 몸뚱이와 넘쳐나는 실전 경험 뿐. 썩어빠진 무당파 놈들, 오늘부터 내 주먹으로 기강 다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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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19
  • 現在の作品무당파에 미친개가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