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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남들은 부적 붙이고 염불 외울 때, 나는 그냥 베어버린다. "귀신? 그거 그냥 형태가 있는 에너지 덩어리잖아." 보이는 대로 베고, 닿는 대로 부순다. 마법도, 이능력도 필요 없다. 압도적인 육체와 감각. 그거면 충분하다. ···아, 그리고 입금은 선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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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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