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0년 전, 마왕의 심장을 뚫었다. 영광은 필요 없었다. 내가 원한 건 오직 안식(죽음)뿐. 하지만 저주받은 데스나이트의 심장은 멈추지 않았다. 세상에서 잊혀지기 위해 설원 깊은 곳에 스스로를 매장했건만. 콰아앙-! 누군가 내 무덤을 깨부수고 잠을 깨웠다. 눈을 떠보니, 400년 전 지키지 못했던 여동생과 똑같이 생긴 공주가 울고 있다. "제발... 저희를 구해주세요." 내가 구했던 세상은 썩어 문드러졌고, 옛 동료들이 세운 7개의 왕국은 타락했다. 나는 영웅이 아니다. 그저 죽지 못해 살아있는 망령일 뿐. 하지만. "울지 마라. 짜증 나니까." 내 안식을 방해하는 것들은 모조리 부숴버리고서라도. 나는 기어이 죽으러 가야겠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1/15
  • 現在の作品마지막 영웅은 안식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