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마대전 이후, 무림은 무너졌다. 수많은 문파가 사라지고, 무공은 불완전한 기억으로만 남았다. 그때 강호에 퍼진 소문 하나. 사라진 무공을 파는 서점이 있다는 이야기. 섬서의 작은 골목, 『청문서포』. 이곳에서는 무공의 가치가 금으로 환산되고, 비급 한 권의 대가로 가문과 땅, 인생이 오간다. 정도도, 마도도 가리지 않는다. 존재하는 무공이라면 모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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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17
  • 現在の作品무림에서 무공을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