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7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한 나도향의 중편소설. 은행원인 스무 살 청년 유일복은 영호루에 올랐다가 들른 주막집에서 물동이를 이고 나타난 그 집 딸 양순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그에겐 어렸을 적에 정혼한 은행 지배인의 딸 정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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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1/18
  • 現在の作品청춘[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