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체더미 위에서 시체를 먹는 개가 있었다.” 명예가 밥 먹여주지 않는 시대, 오직 살기 위해 짐승이 된 용병 카일. 고결한 기사들의 서사 뒤에 가려진 비릿하고 처절한 용병의 생존 기록.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1/17
  • 現在の作品시체 먹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