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의? 그게 밥 먹여줍니까? 저는 6시에 퇴근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최연소 부장판사, 고진혁. 남들은 그를 법정의 미친개라 부른다. 피고인이 개소리를 하면 법전 대신 팩트로 뼈를 때리고, 변호사가 법을 이용하려 들면 그 법으로 목줄을 채워버리니까. "안녕히 가세요. 쓰레기는 들고 가시고." 비리 형사였던 아버지가 물려준 뒷세계 지식.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법리 해석 능력. 이 두 가지 무기를 들고, 오늘도 칼퇴를 방해하는 놈들을 합.법.적으로 사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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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15
  • 現在の作品망나니 판사는 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