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문단 나눔 없이 길게 이어진 글을 '벽돌'이라고 한다. 이런 벽돌을 하나, 둘 쌓아본다. 작고 초라하지만 벽돌집 하나가 완성됬다. 벽돌집에서 일어난 '루마'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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