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서귀포 오아시스의 주관으로 ‘마을 잇는 어린이 작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미디어의 부작용을 우려하면서도, 결국 미래의 미디어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을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물려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은 마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이를 작품 속에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유하은 어린이가 성장하고 있는 제주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작품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