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다 보면 아픈 순간들이 있지요. 넘어질 때도 울고 싶어질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작은 행복의 순간들도 있고 우리는 또 웃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거 같아요. 이 책은 삶의 큰 이벤트를 겪은 가족이 제주에서 살아가며 발견한 작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요. 다치지 않기를 바라요.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요.
그래도 어느날 울고 싶은 날이 있다면 저의 소소한 글들이 위로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