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 리더십을 맡아 막막한 이들에게는 든든한 기본기를, 오랜 경험 끝에 다시 자신을 돌아보려는 리더들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짧은 작전타임처럼, 독자에게도 잠시 멈춰 방향을 재정립하는 전략적 ‘타임아웃’을 선물한다.
성과보다 앞서 신뢰 위에 세워지는 리더십, 그리고 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회복하는 힘이야말로 오늘날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자산임을 이 책은 일깨운다. 조직을 이끄는 모든 리더와, 리더십의 본질을 다시 고민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하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