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차이 / 무심여주/ 똑똑한여주 / 평민여주 / 공작남주 / 까칠한남주]
악독하기로 소문난 공작가에서 신입 보좌관으로 일하게 된 다나.
여느때처럼 서류에 파묻혀 있는데 공작님이 이상한 말을 한다.
"다나, 공작부인 안 할래?"
"그런건 관심 없어요. 공작님, 돈이나 주세요. 추가수당! 과로로 죽기전에."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에 반한 입은 좀 험하지만 천사같은 얼굴의 공작.
관심사는 오로지 일과 돈뿐인 신입 보좌관 다나.
악덕상사로 찍힌 그는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주말 연재 / 문의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