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나 없는 기사는 고기방패나 해라.” ​제국 최고의 검문, 발렌타인의 낙제생 카시안. 그의 몸에 300년 전 전설, 기사단장 바란이 깃들었다. ​“고작 마나 따위가 없다고 끝이라니.” ​방패를 든 자를 겁쟁이라 비웃는 시대. 전설적인 보루(堡壘)가 다시 방패를 든다. ​“기사가 무엇인지,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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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06
  • 現在の作品방패 든 기사는 물러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