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도 오늘. 퇴근······ 아니, 퇴직하려고 한다. 이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왜, 누구나 가슴 한편에 사표 하나쯤은 품고 살잖아? 조용한 마을.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작은 카페. 손님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죽이되든 밥이되든 힐링이나하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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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30
  • 現在の作品퇴직금으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를 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