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을 살리는 게 아니다. 판을 갈아엎는 것이다. 총을 든 자. 장부를 쥔 자. 두 괴물이 손잡았다. 피도, 명분도 아닌— 이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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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24
  • 現在の作品밤을 걷는 장부: 조선의 어둠을 정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