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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기록으로 사람을 지우는 왕실과, 규칙으로 사람을 살리는 지하. 문이 열릴수록 누군가의 이름이 사라지고 누군가의 도시가 자란다. 버려진 것들이 만든 규칙은 구원일까, 더 조용한 수거일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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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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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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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것들이 만든 도시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