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능 없던 소설가지망생 명한. 독자 '신'의 도움으로 자신의 소설 속으로 들어오다. "이제부터 모든 기연은 제겁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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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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