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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유행 따라 쓴 무협이 꿈에서 실화가 됐다. 그런데 시스템이 “사매를 베어라”래서… 일단 거절부터 했다. 주인공은 강강약약인데, 시스템은 강요강요. 그리고 댓글은 매 화 불을 붙인다. 꿈에서 주인공이 나를 쳐다봤다. “작가님, 사매는 예외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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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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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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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