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둠 속에서 나 혼자만 강해진다.] 10년 전, 한반도를 반으로 가른 재앙의 장벽 '더 폴드(The Fold)'.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헌터들은 힘을 잃고, 마법은 꺼지며, 기계는 고철이 된다. 인류의 최상위 랭커조차 벌벌 떠는 그곳에서. 만년 짐꾼이었던 나는 유일한 천적(天敵)으로 각성했다. [히든 클래스 '선브레이커(Sun-Breaker)'로 전직합니다.] 남들은 디버프(Penalty)를 받는 어둠 속에서 나 홀로 무한한 버프(Buff)를 받는다. "빛이 없으면, 내가 태양이 되면 그만이야." 그림자를 태우는 유일한 구원자. 강진우의 압도적인 레이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