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직 무림맹주가 숙수로 일하고 전직 천마가 있는 깊은 산 속 천신 객잔 어느날, 산적들에게 해를 입어 죽은 부부의 아이를 천신 객잔의 두 노인이 구하고, 그 아이에게 두 사람의 무공을 함께 전수한다. 그리고 마침내 천마와 무림맹주의 공동 전인이 된 정무진이 강호에 발을 내밀었다. **** 네이버 웹소설 베스트 리그에 같은 제목으로 연재 중인 작품입니다. 연재 초반 매일 연재 후 네이버와 같은 차수 도달 시 네이버와 동일하게 월수금 연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