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늦은 밤. 서류만 제출하고 퇴근하려 했는데.
나를 미워하는 대표님의 속살을 보고 말았다!
초콜릿색 피부 톤, 쩍 벌어진 등 근육 그리고… 핑크?!
초콜릿이 딸기우유를 품은 듯한 미친 콜라보.
“어떡해…. 내가 찾던, 단 하나의 색이야!”
* * *
딱 한 번 본 핑크를 잊을 수 없게 된 하얀.
식욕도, 시력도 잃고 오로지 핑크만을 부르짖게 되는데…
핑크를 다시 보기 위한 차강혁 유혹 대작전이 시작된다.
“사실은요… 몸을 원합니다.”
이렇게 어설픈 유혹에 설마 넘어갈까?
그런데 뭐지?
“경고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는 건 없어.”
뭐, 뭐요?
“나랑 한 번 더 해. 도저히 억울해서 이대로는 못 넘어가겠으니까.”
생각지 못한 대표님의 무서운 집착이 시작되는데….
색(love)에 미친 남자와 색(color)에 미친 여자의
고감도 색채 로맨스 <디어 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