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바다 신의 가호를 받은 가문의 수호자이며 바다 신의 딸……이지만! 악당에게 속아 억울하게 죽었다. 4살로 돌아온 나는 대공에게 입양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뾰용! 예를 들어 아주 작디작은, 그러니까 하찮은 물방울 하나를 선보인다든가. “……풉.” “죄송합니다. 실력 키워 올게여. 오 년, 아니 십 년만 기다려 주세여.” 우여곡절 끝에 대공저에 신세 지게 되었지만, 각성을 위해 어린이답게 쑥쑥 크는 일은 힘들고 고된 수련이었다. 하지만 악당에게 복수도 하고, 대공가를 돕고, 내 명예도 되찾기 위해선 해내야 했다. “이번엔 내가 다 지킬 거야!” 과연 에리얼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면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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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1/06
  • 現在の作品대공저의 수호 아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