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지분 10조, 전부 시장에 던져." 대한민국 서열 3위, 강성그룹의 미친개 강진후. 피 튀기는 경영권 전쟁에 환멸을 느끼고 은퇴를 선언했다. 내 목표는 단 하나. 아무도 나를 모르는 시골에서, 통장에 꽂힌 10조 원이나 까먹으며 조용히 사는 것. 그런데... "회장님, 이번에 사신 뒷산에서 희토류가 터졌답니다!" "회장님, 마을회관에 놓으신 안마의자가 대당 1억 원짜리라면서요?" "회장님, 제발 저희 그룹 좀 살려주십시오!" ...분명히 은퇴했는데. 자꾸 사람들이 나를 회장님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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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06
  • 現在の作品주식 10조 팔고 시골 갔더니 자꾸 회장님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