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공이 쌓아가는 서사는 결국 만인의 믿음으로 돌아왔고, 그 믿음은 신앙으로, 그리고 그 신앙으로 인하여 신으로 추앙받게 되지만, 결국 세상에 묶이는 신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 차이는 검에 있는 게 아니다. 네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 그리고 그 마음을 어떻게 정당화하느냐에 달려 있지." "……." "사람들은 너를 보며 말할 것이다. 수라의 길을 걷는 자라고. 혹은 정도의 길을 걷는 자라고." 안녕하세요, 찬이 아빠입니다. 아이랑 놀다가 눈을 다쳤고 일을 못하는 와중, 처음 써보는 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