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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운명은 비틀리기 시작한다. 핏빛 안광이 하늘을 찢고, 대도(大刀)는 영혼을 집어삼킨다. 그가 발을 디딘 곳엔 피의 연못이 남고, 몰락과 탄생이 교차한다. 살황- 그 이름은 곧 저주이며, 죽음의 군림이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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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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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살황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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