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생적으로 항상 최강이 되기를 갈망했다. 빙의만 777회차. 늦게나마 깨달았다. '나는 안 되는구나.' 세상에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진짜들이 있고, 나는 그들을 돋보이게 하는 들러리일 뿐이구나. 그럴 바에 삐뚤어질 거다. 병신처럼 최고를 위해 노력할 시간에 차라리 재능 있는 새끼들, 뭐 좀 싹이 보이는 새끼들 쫓아다니며 똥물이나 뿌리고 죄다 끌어내릴 거다. 다같이 x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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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03
  • 現在の作品빙의만 777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