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태생적으로 항상 최강이 되기를 갈망했다. 빙의만 777회차. 늦게나마 깨달았다. '나는 안 되는구나.' 세상에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진짜들이 있고, 나는 그들을 돋보이게 하는 들러리일 뿐이구나. 그럴 바에 삐뚤어질 거다. 병신처럼 최고를 위해 노력할 시간에 차라리 재능 있는 새끼들, 뭐 좀 싹이 보이는 새끼들 쫓아다니며 똥물이나 뿌리고 죄다 끌어내릴 거다. 다같이 x돼보자.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6/01/03
現在の作品
빙의만 777회차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