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도 그러면 어떡하니…….” 엄마… 19살에 자신을 낳고 무당이 된 엄마가 애틋하다. 이별을 강요당하고 나오던 길에 부딪친 남자를 2년이 지나 또 다시 우연히 부딪치게 된다. 운명의 상대라면서 자신에게 직진하는 남자에게 마음이 열리기 시작하는 강은. 모든 것이 행복하게 잘될 것 같은 이들의 앞에 운명은 과연 호락호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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