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세희는 형 세준의 친구인 권리호가 너무 싫었다. 무례하고 몰상식하고 눈치 없기까지 하니까. “세희 너도 혹시 동아리 활동 같은 거 해?” “세희야 점심 먹었어?” “세희야, 우리 다음 수업은 언제 해?” 엮이는 건 잠시일 뿐, 곧 영영 안 볼 수 있을 거라 자기 위안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드디어 해 주던 과외도 끝내며 순조롭게 권리호와 멀어지나 했는데……. “내가 같이 못 간다고 했으면 어쩌려고요.” “그럼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되지. 널 봐야 하루가 힘이 난단 말이야.” “…왜 날 보면 힘이 나는데요?” “그야, 예쁜 걸 보면 기분 좋으니까.” 이상하게 권리호를 볼 때면 마음이 자꾸만 초조해지는 것 같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6/01/03
  • 現在の作品곱게 자란 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