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임시, 대타)께서 말씀하시길 ‘도망간 원래 신 잡아올 때까지 숨만 좀 붙어 있어줘’라는데. *** “로제는 여자아이지 않습니까. 잘못하면 부러질까 봐 저는 우리 로제 손잡는 것도 무섭습니다.” 400년간 딸이 안 태어난 우리 집안 남자들은 내 몸이 유리인 줄 알고, “쟤 꼴을 보세요. 쟤를 어디다 내놓겠다고, 비켜요! 황제 멱살 잡고 담판을 짓고 말겠어!” 어머니는 황제 폐하랑 계급장 떼고 맞붙을 수 있는 전직 최고의 기사, “우리 로제가 오니까 정원이 화사해지네. 진주 하나 더 달아볼까?” 나만 보면 신난 황후 폐하는 자꾸 보석을 쥐여 주시질 않나 “나하고만 놀아. 너는 내 친구라고 했잖아.” 밥투정 잠투정 친구투정 심한 이 환장할 태자는 어딜 가든 따라온다. 숨만 쉬라며. 숨만 쉬고 있으라며. 자꾸 일이 생기잖아! 이거 순 사기야. 계약서 다시 써! 아님 공략집이라도 내놓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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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1/03
  • 現在の作品노공략 빙의라니 상도덕이 없잖아!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