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의 균형 잡힌 미래, 교육으로 디자인하다! “살기 위해 집이 필요한 걸까? 아니면 집을 위해 사는 걸까?” 쓴웃음이 나오게 하는 이 질문은,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사회가 처한 현실을 정곡으로 찌르는 질문일 수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집값은 나날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지만,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이게 되어 점점 양극화가 극단화되고 있다. 수도권에 자리를 잡고 싶은 사람이 집값에 좌절하며 주거라는 존엄성조차 잃어갈 때, 지방을 지키고 싶은 사람은 일자리가 없어 살 수가 없게 되어 지역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지금 이 시점은, 국가균형발전의 가치가 가장 필요할 때다. 이대로 가만히 있게 되면 현상 유지가 아닌 더 큰 악화로 이어지게 된다. 여기에 아직도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감염증의 기세에서 집중보다 분산의 선택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메시지도 해석이 가능하다. 이 책은 위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국가균형발전의 필요성과 실현 원리를 제시하고, 교육과 국가균형발전이 만남으로써 균형의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국가균형발전의 실현 원리는 크게 네 가지 키워드로 제시되고 있는데, ‘다기능’, ‘다핵화’. ‘저밀화’, ‘교육중심’으로 압축해서 설명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여러 기능들이 통합되어 삶에 불편함이 없으며, 다핵화로 발전의 공백을 줄이고, 저밀화로 삶의 질을 제고하며, 교육 중심으로 지역의 연속성을 높이는 것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길이라 제시한다. 이러한 원리들의 구현 방안들은 현실적인 조건들과의 조정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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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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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1/02
  • 現在の作品국가 균형 발전과 교육의 미래[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