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배가 후배에게 전해주는 감동의 교실 이야기! 이 책은 공립과 사립학교를 오가면서 15년간 초등 담임교사 지내고, 기독대안학교인 두레학교와 밀알두레학교를 설립하여 15년간 근무한 정기원 교장의 총 30년 교직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특히 아이들을 지도하다가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교사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밝혀 놓고 있다. 또한 저자는 학급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학급마다 교사와 학생들 사이, 학생들끼리의 관계 맺음이 다 다르기에 동일한 사안이라고 하더라도 동일한 방법으로 지도하기 어렵고 학급마다 얼마든지 다른 방법이 존재할 수밖에 없기에 교사는 수없이 많은 다양한 방법들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기준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교사가 사용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든지 자유로우나 그 방법은 반드시 교육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기준은 교육적이라고 여겨지더라도 그 방법을 사용할 때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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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1/02
  • 現在の作品교육의 대안을 찾아서[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