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차 연예부 기자 김진영은 조회 수가 낮다는 이유로 취재를 금지당한다. 설상가상 핸드폰도 망가지고, 새로 산 휴대폰을 살펴보던 중 발견한 어플, ‘믿을지어다’. “뭐 이딴 게 다 있어? 믿긴 뭘 믿어?” 호기심에 실행한 어플. 하루 한 번 주어지는 수수께끼 같은 말은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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