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머나먼 이계, 사그라졌던 촉의 별이 다시 떠오른다. 세상만사 정해진 바 없고 일엽편주 어디로 갈지 모른다지만 인간은 태어난 이유를 착기 위해 살아가는 법이다. 소월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이계공명전』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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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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