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령의 기운으로 새롭게 거듭난 제국.
그러나 제국이 한 남매에게 감추었던 충격적인 비화.
모든 일의 시작은 바로 그곳에서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비밀스런 진실.
그리고 소중한 친구마저 앗아간…….
남매는 제국의 품안에서 복수의 칼날을 들었다.
“약속한다, 항상 웃기로.
그리고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비수를 꽂아주겠다고.”
분노와 절망을 대가로 얻은 강력한 힘!
축복일까, 재앙일까…….
모든 걸 태워버릴 검은 불꽃으로
소중한 이들을 위한 거대한 복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