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질투와 증오로 나라를 팔아먹은 검술명가의 장남 에반켈. 토사구팽당해 걸뱅이로 전락하고 모진 목숨을 이어가던 그가, "인사하거라, 에반. 이 아이가 네 동생이다." 돌아왔다, 과거로. 길었던 모멸의 시간은 이제 끝, 모든 과오를 바로잡을 때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