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랑 결혼해요.” “싫습니다.” “매달 500만 원씩 통장에 꽂아 줄게요.” “세후?” “당연하죠. 가족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추가수당도 드릴게요.”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제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납득이 빨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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