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마리.
평범한 이름에
그저 취미가 게임이었던 나.
“이게 뭐야? 대체 여기가 어디야?”
갑작스럽게 떨어진 게임 속 세상.
열불 터지는 상황이지만
내가 바로 이 구역 긍정왕.
“까짓것 탈출해 주마!”
하지만 탈출 방법을 찾아 헤맬수록
점점 엮여 드는 남자들.
만나자마자 직진본능 발휘하는 왕자님과.
“내가 지켜주겠다. 반드시.”
탈출보다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 길드장.
“당신만 있으면 평생 이렇게 산다 해도 좋습니다.”
소금길만 걸었던 암살자는 삶의 의미를 내게서 찾고.
“너 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아.”
저기요, 나는 그냥 집에 가고 싶다니까?
나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게임을 너무 좋아하면 이렇게 됩니다》
#역하렘#능력녀#남주보단탈출#게임빙의(?)#멘탈갑여주
#사연있는집착남들#작가잘못만나서피폐#타임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