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에 신이 깃든 정령(精靈)과 정기를 잃고 형체 없이 떠도는 귀신(鬼神)이 있다면 기신(氣神)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았다. 극강한 내공이 없으면 만들 수 없겠지만 이미 태극진기를 완성한 은성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태극진기로 형체를 만든 후 신(神)만 깃들이면 가능할 것 같았다. 지옥의 마수(魔獸)를 부린다는 마교의 야차귀노(夜叉鬼奴). 그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비장의 무기가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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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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