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웬만한 게임은 기본 마스터까지 찍는 신컨, ‘서아인’.
즐겨하던 FPS 게임의 서버가 종료되어 한동안 게임에 손을 떼고 있다가,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 대규모 업데이트가 된 MMORPG 게임 ‘뉴-월드’에 발을 들인다.
컨 - [아인님 우리 파티 고정 ㄱ?]
아인시대 - [ㄴ]
컨 - [그럼 내 파티 고정 ㄱㄱ?]
아인시대 - [ㄴㅗ]
아인시대 - [;;;;;;;;오타]
컨 - [?]
친구 따라 들어간 길드에서 길드원들과 함께 던전을 돈 이후, 서버 랭킹 1위 길드 마스터라는 놈이 틈만 나면 질척이는데….
아, 파티 안 한다고! 난 조용히 찍먹만 할 생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