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하는 짓이야! 최서형! 너 미쳤…….”
“다른 놈 찾지 말고 나로 해.”
“……뭐?”
“나로 하라고. 네 섹스 파트너.”
네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탐할 수 없는 존재였던 최서형, 완벽한 친구였던 그가, 집착과 소유욕을 보이기 시작하며 모든 것이 파국으로 치달았다.
※ 글 속 등장인물인 서준, 도영의 이야기는 [그건 사랑이 아니었음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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